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3박4일 여행 후 또 실망하고가네요. 어제 만장굴입구 향토식당에서 세살 아기에게 돈가스를 사먹였습다. 오늘 알러지가 온몸에 돋았네요. 평소 음식 알레르기나 특별한 사항이 없던 아이인데.. 속상하네요.. 먹이면서도 먹여도되나 싶을정도로 고기도 거의보이지않고 오래된듯한기름냄새..미리 튀겨논것을 바로 잘라주셨는데 만원을 받더군요..
관광청에서 수많은 제주에 음식점들을 다 관리하시기 힘드시겠지만 번화가 식당도아닌 관광지 안에있는 메인식당인데.. 위생 및 청결에 관련해서는 관리하셔야할둣합니다. 생선조림이 주된식당이지만 아가들먹일 메뉴가 없어 주문한음식인데.. 너무하더군요. 외국손님들이 삼분에 이정도 차지했는데.. 관광지안에 있는 대표식당이 그렇다면 .. 제주에대한 좋은 이미지는 물건너 간듯싶네요. 시간 괜찮으시면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소스범벅으로나오니. 안에 내용물을 확인하시기 어려울겁니다 소스따로 주문해보세요. ㅜ ㅜ 정말깜짝놀랐습다 초등학교 앞에서 꼬치로파는 불량고기튀김보다도 못한값어치네요. 아기때문에 속상하기도하지만 제주도 바가지요금은 관광지이니.. 당연히 이해하나..질을높이고 가격을좀더 높게 올리시던지 아니면 판매를 안하심이 좋겠네요. 위생점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