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핸드폰 분실신고
분실된 핸드폰 번호 : 010-7672-7114
핸드폰 분실자 이름 : 최희숙
분 실 신고자 이름 : 김정민 (분실자 남편)
분실 신고자 연락처 : 010-4622-7114
분실 일시 : 2015년 4월 21일(화) 오후 3시경
분실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마라도
1차 분실 신고 : 제주특별자치도 모슬포 해경출장소
(064-793-2132)
1차 분실 신고일 : 2015년 4월 21일(화) 오후 4시 10분경
(모슬포와 마라도 간 마지막 배 타고 나와서)
습득자 : 2015년 4월 22일 모슬포와 마라도 간 첫배 경기도 일산 여행객 인솔한 관광회사 가이드
상기 습득자를 알게 된 경유 :
본인은 남편의 핸드폰을 통해 분실했을 법한 장소의 정보 사진을 2015년 4월 22일 모슬포 해경출장소에 분실 신고를 한 후 오후 5시 57분경에 마라도 해양경찰 출장소(064-793-2134) 근무자님에게(010-5093-8390) 문자를 보내어 협조를 부탁했다.
2015년 4월 22일(분실한 다음날) 경기도 일산에서 왔다는 사람이 본인의 핸드폰을 습득하여 본인의 핸드폰에 찍힌 남편의 전화(0140-4622-7114)에 연락하여 습득 사실을 알려 왔습니다. 그래서 모슬포 해경출장소에 분실신고를 해 두었으니 모슬포 또는 마라도 해경출장소나 연락선에서 해경을 만나거든 맡겨 달라고 부탁을 하고 그러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후 연락이 없어 계속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을 않다가 자기가 일산여행객 가이드인데 바빠서 모슬포 해양경찰 출장소에 맡기지 못하고 제주시까지 들어와 버렸다고 하기에 그러면 가까운 파출소에라도 맡기고 연락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니 2015년 4월 22일 모슬포에서 출발하여 마라도에 도착한 첫 배에 경기도 일산 여행객을 인솔한 관광회사의 가이들 찾아 저의 핸드폰을 찾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015년 4월 24일
신고자 최희숙
제주특별자치도 해양경찰서장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