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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여객선 - 선실에 오징어 타는 냄새가...
작성자: 홍찬희 작성일: 2015-04-12 23:40 조회: 664
이런 내용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2015년 3월 28일(토) 11:10 모슬포항에서 마라도 가는 배를 타는 순간
선실에 오징어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었다.
네팔에 사원에 가면 시체를 태우는 냄새가 가득한데
그 냄새가 이런 오징어 타는 냄새와 똑같다.
순간 무지 불쾌하고 역겹고 짜증이 나서  선실 뒷편을 돌아 본 순간 
식음료를 파는 매점에서 직원이 열심히 기스버너를 켜놓고 오징어,
쥐포를 굽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시는가 모르겠는데, 유럽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냄새가 오징어 타는 냄새인데,
수많은 사람들이 탄 배에서 가스버너를 버젖히 켜 놓고
승객의 안전, 편의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돈이나 벌려고 역겨운 냄새를  풍겨가면
영업에나 열중하는 모습을 보니,,
관광 제주는 아직도 요원한 거 같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5-04-16 09:45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 관광에 대한 귀하의 관심과 고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귀하께서 제주여행 중에 겪으신 불편사항에 대하여 우선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협회에서는 귀하께서 경험하신 불편사항에 대하여 해당부서(제주특별자치도청 해운항만과 및 선박안전기술공단)로 전달, 여행객의 안전 및 편의 도모차원에서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 하였습니다. 참고로 해운항만과(064-710-6484)는 여객선 운행관련 ’노선 및 면허‘를,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선박안전 및 여객선 정기점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의 건의 결과, 귀하께서 경험하신 불편사항은 여객선 운행관련 규정을 위반한 사례는
아니지만 유사 불편사례를 해당부서에서도 이미 ‘여객선 이용 불편사례’로 인지하고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협회는 제주를 찾으신 여행자분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런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