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지난 2014년 12월 22일 가족여행을 위해 채움여행사 인터넷으로 1월 5일 김포출발
1월7일 (2박3일 일정 )제주출발 항공권을성닌 14명 왕복 90만원 후반대에 다른곳
보다 싸고 날짜가 촉박하여 항공권 귀사에 예약하였습니다 .
2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귀사에 전화 확인하니 항공사에 확인중이라고
계속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러던중
24일 티켓 예약 완료 되었다고 팩스로 내용을 보내 준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였습니다 4시28분에 팩스 도착 하였습니다 받자마자 귀사에서 전화해서
5시까지 입금 하라고 하시더군요 검토도 하기전에 오늘중 입금 하라고
아님 티켓이 취소 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촉박한 시간이 아닐런지요
오전에 알려 주던지 아님 다음날 오전까지 시간을 주던지 해야지 항공사
마감을 운운하며 날짜는 임박해 오게 해놓고 이럼 안되느거 아닌가요
처음 가격은 항공권만 93만원 인가 되었는데 티켓이 없다고 1,3669,200 원
울며 겨자먹기로 할 수 없이 입금 해드렸습니다
전액다 입금 여기까지도 좋습니다.
오늘 1월 4일 오후 4시인데 아직 여행사에서 연락이 없습니다
출발전에 전화 준다더니 내일이 출발인데 전화가 없네요
가는건 14명 단체 예약 이라는데 집사람 조영미 이름으로 예약이 되어 있을거고
오는건 9명 5명 따로 따로 예약이라 누구누구 어느 이름으로 예약 되었는지
알려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을 한거번에 다 보내서서 나몰라라 하시는 건가요
내가 답답해서 귀사(064-805-2220)에 전화해도 안받고 담당자 핸드폰(김사랑
010-8288-4275)도 양쪽다 수차례 전화 하였으나 안받고 이렇듯 고객을 대하여도
되는 건가요 심히 걱정 되는 여행사 네요 .이런 마인드로 과연 살아 남을수 있는지
얼마나 오래 버티고 갈 회사인지 궁금해 지네요
제가 필히 광고해 드리지요 제주 채움 여행사
여기 절대로 이용하지 말자고 이런 서비스와 정신으로 어찌 고객을 상대하는지
심히 걱정 되는 회사네요
제주도 출발 전 부터 기분 찹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