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저는 몇년간 제주관광마라톤축제를 참가한 제주 도내의 마라톤 마니아 입니다..
도내에서 개최하는 대회라 대횟날이 다가오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관광마라톤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하고 댓글도 남기고 그러는데 올해는 전혀 홈페이지 관리를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대회전에 담당자(강현보)에게 전화해서 게시판을 열어달라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홈페이지를 업체에 맡기도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합디다..
뭐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고 대회가 끝나고 몇일이지난후 개선이 됐겟거니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 해보니 아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몇일전에도 전화 했다 왜 시정이 되지 않느냐?? "
"제주도내에서 최고대회 19회대회를 치른 주최측인데 홈페이지 관리에 너무 소홀한거 아니냐" 몇마디를 했더니
"거기가 어디냐 기분나쁘게 말한다" 등 사람을 아주 열받게 만드네요..
타지방대회를 자주 가보드래도 이렇게 까지 관리 안하고 민원인에게 막대하는 대회는 첨보네요..
담당자 강현보씨의 민원인의 대한 응대에 열불이 나고 화가 치미네요..
관광마라톤은 외국인 유치에만 신경을 쓰지말고 도민의 소리에도 귀기울였으면 합니다..
제가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에 대한 얘기를 한건데 왜 이렇게 까지
화가 나야 되는것인지요??
진행되면 될수록 경기운영이 나아져야 되는데 점점 사람들 입에 잘못된 쪽으로 회자 된다면 누가 대회에 참가하고 싶겠습니까??
내년대회에는 제가 아는 지인들만이라도 참가를 극구 말리겠고 저도 앞으로 참가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