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제주도에 관광을 하러 갔었습니다.
성인3명과 갓 돌이 지난 아기 한명과 함께....
3박 4일을 하고 아기가 아파서 다 놀지 못함 아쉬움이 있어서 급히 하루 더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숙박이 걸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날 주인은 일이있어 다른곳으로 나와있으니 방에 방키랑 다른건 다준비해뒀다는 말뿐이였습니다.(쁘띠하우스라는 곳)
밤 9시경 숙소에 도착해서 깜짝!!놀랐습니다.
방은 청소가 미흡한게 아니라 아예되어있지않았습니다.(카메라와 동영상을 찍었어요)
의자는 부셔져서 앉다가 넘어졌구요(나사가 풀려있고 더군다나 하나가 아니였어요 아기도 있는데 이것역시 동영상 있습니다.)
방전체를 둘러보아도 식기류를 보아도 청소를 한흔적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집주인한테 전화했더니 자기랑 청소아줌마랑 어제 같이 청소했다고...
말을 하자면 너무 깁니다.(
통화를 녹음 해뒀어요)
다른 방문객들도 너무 더럽고 저희랑 같은 상황인 글이 있어 캡쳐도 했습니다.아기가 있어 너무 환경이 아니다 싶어 와서 확인해보고 환불을 요청했더니 안된다고만 하더군요
밑에 글을 보니 펜션이나 이런 불만글은 답글이 없더군요
제주도가 다른 나라도 드나드느 세계적인 관광지인만큼 이런것도 잘 대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펜션은 솔직히 없어져야 할것 같아요
이건 너무 아니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