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우리나라땅이 아니었으면???
제주도 가 우리땅 이어서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 많이 했답니다.
이런 천해의 조건과 환경 기후를 가진 아름다운 제주에
가끔씩을 기분을 망치는 상혼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흐트러지게 하는
일이 있어 몇번이고 망설이다 몇글 보태봅니다.
4월17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교 친구들과
골프투어를 하게 되었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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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탑동에 있는 오션스위치호텔과
두번째날은 뉴 맨하턴호텔에 투숙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두번째날 제주 삼다투어의 소계로
뉴맨하턴호텔 을 소개받아 1박당 10만원씩
한다는 방을 개당6만원에 4개를 예약하여
체크인 하여 들어 갔는데...
이건 호텔방 이라기 보다는 마치 병원 입원실보다 못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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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해준 삼다투어에 항의하고 호텔측에 항의하여
뉴맨하턴호텔의 스위트 룸이란곳으로 업그레이드해준 방은
그나마 좀 나은 편이데 이것 또한 병원 입원실정도의 환경...
어쩔수없이 이미 다 지불한 료금을 환불을 못한다 하기에
그냥 투숙은했습니다만
두고두고 찜 찜하여 이렇게 몇글 올립니다.
뉴 맨하턴 호텔?
이곳은 관광호텔이 아니고 모텔 수준보다 못한 객실입니다.
스텐다드 10만원씩에 할인하여 6만원씩 해준다는
이곳은 4만원씩하는 일반 여관급보다 못한 퀄리티의
조건이었답니다.
난방과 방문의 잠금장치 온수조절장치.침대의노후,
참문틈의 조건 냉방장치의 누후되어 흉직스러움
식당이라는곳의 악취냄새. 어느곳 하나 아름다운 제주의
이미지를 먹칠할수있는 조건...
마침 중국관광객도 와 있던데..
참으로 부끄럽고 챙피했답니다.
한번쯤은 제주 관광협회에서
내방하여 점검 하셨으면 해서 몇글 올려 봅니다.
그나마 프런트 여직원의 친절함 마져 없었다면
정말 싫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