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영택시 60바8223 폭언 불친절
작성자: 정현우
작성일: 2022-02-10 19:57
조회: 327
2월 10일 오후 6시경 걸어서 목적지까지 이동중 택시를 보게 되어 문을 열었는데 기사분께서 예약된 택시라고 말씀하셔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사분께서 문을 강하게 닫아 부셔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욕(인격모독,부모욕)을 내뱉으시며 욕설을 하시기에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계속 문이 부셔졌다 보험처리하라 하며 심한 욕설을 하시던 분께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하자 서로 좋게좋게 넘어가자고 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어이 없었지만 괜히 제 시간만 소비하며 있을 필요는 없기때문에 가시라 하셨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하여 주면 관광객분들도 세게 닫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셨음에도 심한 욕설을 하시는 부분은 택시운전사로써의 자질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문을 세게 닫았다 한들 대화를 통해 해결하면 될 일을 욕설부터 하시니 억울하고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제주의 위상을 높이는 관광협회로써 이러한 행위를 일삼는 해당기사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내용 택시회사에 전달해주셔서 재발방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22-02-11 18:11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십니까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입니다.
제주관광중 불편사항에 대하여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귀하께서 작성해주신 민원 사항에 대하여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정책과(064-710-2454)에 내용을 이첩하였으니
민원사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별도로 민원 접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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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영택시 60바8223 폭언 불친절
2월 10일 오후 6시경 걸어서 목적지까지 이동중 택시를 보게 되어 문을 열었는데 기사분께서 예약된 택시라고 말씀하셔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사분께서 문을 강하게 닫아 부셔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욕(인격모독,부모욕)을 내뱉으시며 욕설을 하시기에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계속 문이 부셔졌다 보험처리하라 하며 심한 욕설을 하시던 분께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하자 서로 좋게좋게 넘어가자고 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어이 없었지만 괜히 제 시간만 소비하며 있을 필요는 없기때문에 가시라 하셨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하여 주면 관광객분들도 세게 닫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셨음에도 심한 욕설을 하시는 부분은 택시운전사로써의 자질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문을 세게 닫았다 한들 대화를 통해 해결하면 될 일을 욕설부터 하시니 억울하고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제주의 위상을 높이는 관광협회로써 이러한 행위를 일삼는 해당기사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내용 택시회사에 전달해주셔서 재발방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