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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안내센터 해결 좀 해주세요!
작성자: bluestar 작성일: 2022-02-27 20:42 조회: 560
23일 목요일아침 스마트워치 빌리고 오후에 숙소로 왔는데 충전단자가 안보여서 분실한거같다고 안내센터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지금 자리에 없어서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번호랑 이름 남겨놨습니다.

24일 금요일 오후에 전화했더니 내용을 몰라서 또 설명했고 제가 계약서를 받지 않아 얼마 변상해야하는지 모르고 계약할때 계약서 받아야 하는거 아니었냐고 하니까 제가 변상하지 않을줄 알고 전화받은 직원이 그건 아니라고 그렇다고 의무가 없는건 아니냐며 저를 가르치네요. 뭘 그렇게 발끈하시나요? 담당자 일요일 출근이라고 연락준다고 하고 메모 남겨놨습니다.

26일 일요일 6시 40분쯤 남자분이 오픈전에 센터에서 나오길래 보증금 나중에 받기로 했는데 이것만 두고 가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제가 충전기 분실해서 나중에 보증금 받기로 해서 어차피 오늘 돈 못받는다고 하니 내용을 모르네요. 여기는 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안하나요?

오전 6시 58분 이지혜 라는 분이 수거해줬고 또 내용을 몰라서 다시 설명했는데 제가 당일날 혹시 충전기 안받은거 아니냐. cctv확인되는지 물었더니 경찰이랑 와야해서 복잡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비행기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그건 안될거 같다고 알았다 하고 있는데 또 갑자기 경찰부를거냐고 묻네요. 열폭했습니다. 내가 부른다 했나요? 7시 반비행기라 지금 시간도 없고 나는 빌렸을때 당시가 사실 기억도 안남니다. 다른거 다 있는데 그 충전단자? 만 없습니다. 합리적으로 의심해서 물어볼수있는거 아닌가요? 굳이 경찰 불러서 cctv볼꺼냐고 제차 묻고. 충전기랑 다 받지 않았으면 여기장부에 싸인하면 안되는거였다고 가르치네요? 전에 빌려본적이 있다 말하니 남자직원분이 설명은 생략하고 사인만 했습니다. 저번에 박스에 넣어서 줬는데 이번엔 그렇게 안해서 분실했나 싶어 박스없어 편히 여행했지만 잊어버리고 나니 아쉬운 부분이네요. 계약서 재차설명+계약서첨부+박스채제공 이건 필수여야겠네요.

그리고 담당자가 1명이라는데 다 모른다고 책임 떠넘기는데 이분 스케줄은 어떻게 저보다 모르나요. 분실한 사람이 저 하나인지 어떻게 물어보면 다 모르쇠로 일관하나요?

그리고 여기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분들은 말투 교육 안받나요? 돌려 말하는건 모르나봅니다. 2018년 9월 제품이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전자기계는 소모품으로 출시일에 따라 다르지만 3년이 지나면 변상할 의무는 없다고 하는데 잃어버린 사람이 알리미서비스 이후 제가 처음인건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일요일 오후 출근이라는 담당자는 오늘도 연락이 없습니다. 구청직원이랑 상의해봐야한다는데 이게 그렇게 심각한 일인가요? 너무 일이 더딘거 아닌가요? 목요일 빌릴 당시 줬다고 하는데 목요일 빌린당일부터 저는 보지못해 분실 신고했습니다. 빠르게 처리해서 신경 좀 덜 썼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지혜씨? 얼마일 안한 초보분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끝까지 본인 말투는 사과 안하시고 옆에 남자분이 수습하셨죠? 고객센터는 말그대로 서비스업입니다.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아나운서를 하시고 가르치는 업을 하고 싶으면 선생님으로 직업을 바꾸시죠. 그리고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본인 태도 말투 표정 신경써보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엔 개선된 고객센터를 기대하겠습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22-02-28 17:29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종합관광안내센터입니다.
작성자분과 통화하여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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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안내센터 해결 좀 해주세요!

23일 목요일아침 스마트워치 빌리고 오후에 숙소로 왔는데 충전단자가 안보여서 분실한거같다고 안내센터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지금 자리에 없어서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번호랑 이름 남겨놨습니다.

24일 금요일 오후에 전화했더니 내용을 몰라서 또 설명했고 제가 계약서를 받지 않아 얼마 변상해야하는지 모르고 계약할때 계약서 받아야 하는거 아니었냐고 하니까 제가 변상하지 않을줄 알고 전화받은 직원이 그건 아니라고 그렇다고 의무가 없는건 아니냐며 저를 가르치네요. 뭘 그렇게 발끈하시나요? 담당자 일요일 출근이라고 연락준다고 하고 메모 남겨놨습니다.

26일 일요일 6시 40분쯤 남자분이 오픈전에 센터에서 나오길래 보증금 나중에 받기로 했는데 이것만 두고 가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제가 충전기 분실해서 나중에 보증금 받기로 해서 어차피 오늘 돈 못받는다고 하니 내용을 모르네요. 여기는 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안하나요?

오전 6시 58분 이지혜 라는 분이 수거해줬고 또 내용을 몰라서 다시 설명했는데 제가 당일날 혹시 충전기 안받은거 아니냐. cctv확인되는지 물었더니 경찰이랑 와야해서 복잡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비행기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그건 안될거 같다고 알았다 하고 있는데 또 갑자기 경찰부를거냐고 묻네요. 열폭했습니다. 내가 부른다 했나요? 7시 반비행기라 지금 시간도 없고 나는 빌렸을때 당시가 사실 기억도 안남니다. 다른거 다 있는데 그 충전단자? 만 없습니다. 합리적으로 의심해서 물어볼수있는거 아닌가요? 굳이 경찰 불러서 cctv볼꺼냐고 제차 묻고. 충전기랑 다 받지 않았으면 여기장부에 싸인하면 안되는거였다고 가르치네요? 전에 빌려본적이 있다 말하니 남자직원분이 설명은 생략하고 사인만 했습니다. 저번에 박스에 넣어서 줬는데 이번엔 그렇게 안해서 분실했나 싶어 박스없어 편히 여행했지만 잊어버리고 나니 아쉬운 부분이네요. 계약서 재차설명+계약서첨부+박스채제공 이건 필수여야겠네요.

그리고 담당자가 1명이라는데 다 모른다고 책임 떠넘기는데 이분 스케줄은 어떻게 저보다 모르나요. 분실한 사람이 저 하나인지 어떻게 물어보면 다 모르쇠로 일관하나요?

그리고 여기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분들은 말투 교육 안받나요? 돌려 말하는건 모르나봅니다. 2018년 9월 제품이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전자기계는 소모품으로 출시일에 따라 다르지만 3년이 지나면 변상할 의무는 없다고 하는데 잃어버린 사람이 알리미서비스 이후 제가 처음인건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일요일 오후 출근이라는 담당자는 오늘도 연락이 없습니다. 구청직원이랑 상의해봐야한다는데 이게 그렇게 심각한 일인가요? 너무 일이 더딘거 아닌가요? 목요일 빌릴 당시 줬다고 하는데 목요일 빌린당일부터 저는 보지못해 분실 신고했습니다. 빠르게 처리해서 신경 좀 덜 썼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지혜씨? 얼마일 안한 초보분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끝까지 본인 말투는 사과 안하시고 옆에 남자분이 수습하셨죠? 고객센터는 말그대로 서비스업입니다.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아나운서를 하시고 가르치는 업을 하고 싶으면 선생님으로 직업을 바꾸시죠. 그리고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본인 태도 말투 표정 신경써보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엔 개선된 고객센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