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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여행천사' 관광패키지
작성자: dibagg 작성일: 2012-11-14 17:20 조회: 677

가족여행을 위해 제주도 여행 패키지, 항공권과 렌트카 패키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LPG SM5차량을 인수받게 되어 있었는데

1. 휘발유 차량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여행천사에 전화해 분명히 LPG차량으로 해달라고 몇번이나 확인차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휘발유 차량을 준거냐고 물었더니, 휘발유랑 LPG는 연비차이가 별로 없다고 그냥 쓰라고 답변했다.

2. 항공권 또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총 5명으로 왕복항공권 탑승권에 찍혀있는 금액과 실질적으로 낸 금액이 달라 물어봤더니 중개수수료가 120,000원이 빠졌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개수수료는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왜 빠져나가는 것이며, 왜 사전에 아무런 말을 안해 주는 겁니까?

화가 나서 전화해서 따졌더니 "고객님! 고객님은 여행을 많이 안 다녀보셨나요?"이런 식으로 전혀 미안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불량스러웠습니다. 여행천사 홈페이지 고객후기가 전부 만족하는 후기만 있어서 믿고 갔는데, 이것 또한 관리하는 것 같았습니다. 친절하지 못한 상담사 직원의 태도와 사전 통보도 없는 일방적인 여행사측의 태도는 너무 화가 납니다.

즐기러 간 여행에, 하나하나 다 순조롭지 못한 제주도 소재 여행사 패키지 상품과 불친절한 고객상담사의 태도는 '제주도'자체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시키네요. 제주도관광협회에서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시정요구를 해야 하는것이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