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이번에 수학여행을 가서 성읍민속마을도 들렸는데, 아주머니의 강매로 오미자를 샀어요.
한번 맛을 보라며 준 오미자차의 색과 사온 오미자의 색은 전혀 다르네요.
참 어이가 없네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학생들 상대로 그러고 싶나요
뭔가 이상해서 집에 돌아와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런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인터넷에도 팔지 않는다고 하더니 인터넷에 버젓히 팔고 있고 다른 기념품점에 가보아도 더 싼 제품들이 많더군요.
부모님에 대한 효심까지 들먹이며 학생들의 순수함을 짓밟는 상술...
민속마을이 아니라 장사를 목적으로 생긴 장사마을 같네요.
기대한 제주도,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