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3박4일 투숙객으로 묵었는 여행객입니다.
16일날 낮에 있었던 일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 낮에 잠깐 들어가 쉴려고 들어갔습니다.
샤워 하고 나오는순간 마스터 키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순간 아무것도 걸치지않고 있던 저로써는 정말 황당하고 놀랐습니다.
남성분께서도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문을 닫고는 나갑니다.
이게 무슨일입니까? 얼른 옷을 입고 로비로 내려와 직원한테 화를 냈습니다.
직원분은 죄송하다는 말을하더군요.
체크인 체크아웃을 확인안하고는 에어컨 기사 분한테 마스터키를 드렸다고그러더군요
그분은 그냥 마스터키로 문을 열었는거구요
그러고는 사장분께서는 죄송하다고 3박4일 투숙요금을 드리겠다고하더군요.
너무화가 나서는 도저히 말을 하기도 싫터군요.
그날밤 직원분이랑 통화로 죄송하다는말을 듣고 투숙요금을 드리겠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죄송하다고 그러고 좋게 그냥 그렇게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여행일정이 끝나 아침일찍 서둘러서 나오는데 사장이 할말이 있다더군요
cctv를 확인해본결과 문을 열고 바로 문을 닫았다고 기사분께서 몸을 못봤다고 그러면서
투숙요금을 못주겠다고 그러더군요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해달라고 그러니 호텔측에서못해준다고 경찰을 부르라고 합니다.
결국 경찰분이 오셨고 3자에 입장에서 충격이 크셨을거라고 손님이 있는데 마스터키를 열고 들어가게 호텔측에 확인 않하고 했는것이 잘못이라고 얘기하시더군요
사장님 그래도 못준답니다. 저보고 그날 하루 그랬으니 그날 하루 방값만 드릴수있답니다.
결국 저는 제주도 여행을 망치고 울면서 올라왔습니다.
정말 제주도 다신 여행 가기 싫습니다.
제주시청에서는 이렇게 호텔을 관리하고 있습니까 ?
조치 해주시고 연락주세요 01048146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