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가족들과 제주를 찾았습니다. 항상느끼지만 제주는 참 깨끗합니다. 그래서 더욱 또 가고 싶은 제주 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 서핑을 예약하여 색달해변을 찾았습니다.
색달해변은 하와이의 하나우마 베이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깨끗한 모래와 파도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나 옆 외국인들이 모래사장에서 담배를 피우며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래로 담뱃재를 떨구는 모습에 매우 화가 났습니다.
이젠 한국인도 흡연지역이 아니면 담배를 피우지 않은 기본 예의는 지키지만 무례한 외국인들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즐기듯 연신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예의없고 더럽기까지 한 외국인들때문에 어린이들이 피해를 볼까 걱정되었습니다.
하와이의 해변은 그렇게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도 깨끗한 모래사장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하나우마 베이는 해변을 들어가기전 입장료와 10분 간의 교육을 받고 입장이 가능한 곳으로 교육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청결과 질서를 지키고 있습니다.
제주의 많은 해변을 모두 입장료를 받고 교육을 받고 입장할 수 는 없지만 최소한 금연에 대한 팻말 및 흡연으로 인한 벌금등을 공지해주었으면합니다.(외국인에 한하여 어느해변이든 입장 전 교육을 해주었으면합니다. ) 또한, 외국인들이 영어를 못한다느니 말이 안통한다느니 하며 위헙하는 짓을 겁먹고 소극적인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관광을 왔으면 관강객으로 예의를 지키는것의 그들의 의무입니다.
한국은 친절하게 공짜로 통역 서비스까지 해주는 나라입니다. 모른다 말이 안통한다며 규범을 어기는 행동을 그냥 두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예의없고 규범을 지키지 않으며 더럽기까지한 외국인을 영어를 못한다고 내버려두는 일은 하지말았으면합니다.
하나더 썬크림은 산호초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들었습니다. 바닷속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유해한 썬크림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지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제주는 우리의 재산입니다. 잘 가꾸고 관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꼭 가고 싶은 제주로 만들어 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