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올릴지 몰라서 여기다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약 두달전에 제주도 다녀오신분이 주신
기념품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말그대로 싼 기념품이긴합니다만..
생긴건 자동차 모양에 시계가 있는 열쇠고리입니다.
사주신분 성의를 봐서 열쇠를 걸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한달도 안되서 고리코팅한 은색부분이 벗겨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안쪽 옷이 안닿는부분만 빼고 모두 벗겨져서 보기가 싫게 되어버리네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저는 이까짓껏 아무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제주도는....
저는 아직 한번도 안가봤지만 모두들
대한민국에서 정말 볼만한곳이 많고 경치도 아름다워 관광지로 유명한데..
제가 학교다닐때 70~80년대 수확여행가서 기념품으로 사온 악세사리들이나 벗겨지고
망가지는 그런 선물들이 아직도 똑같이 판매되고 있다는게 제주도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거 같아 악세사리고 기념품이라지만 제발 눈가리고 아옹하는
그런 상술은 결국은 욕만먹고 이미지만 버리기 때문에 선별을 해서 검증된 것들만 판매를 했으면 해서 드리는글입니다.하실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이런 제품들을 아직도 파는지 그것도 제주도에서 ㅉㅉ
그리고 시계는 japan라고 쓰여있고...어찌보면 다행이겠네요..일본제품이 이모양이라고
오해할수 있어서요...아무튼 멀리서들 오셔서 그래도 지인들께 기념품하나씩 사다줄려고 겉모양이 좋아 사준것이 오히려 제주도 이지지를 흐트러 트리는 광고물ㄹ로 전략해서는 안된다는겁니다...악세사리 하나라도 관리.선별해서 마지막까지 이미지 좋은 제주도로
남기시길 바랍니다...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잘 전달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