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하우스
작성자: 이소은
작성일: 2012-06-18 02:29
조회: 529
이런팬션은 처음입니다 (명칭 제주올레길 하우스)
바베큐도중 손님들이 식사중인데 주인 취침시간이라고 야외불을꺼버리고 (황당)
그날 손님들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니
쿠폰을 사서 왔다고 싸게 왔으니 뭐든 불가하다고 하네요-싸게 온손님은 무시해도되는지
인터넷에 취사불가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준비해간 음식물은 어찌하라고~~
숫가락 밥그릇도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여 30분을 차를 타고 갔서 사온 손님도 있다고 하네요(가는 도중 엄청 열받았다고 흥분해있던데)
이런 제주도라면 다시는 오고 싶지않네요
팬션이 어찌 주인마음에 맞추어서 잠을 자야하나요 우린놀러왔지 이런대접받으러 온건아닙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2-06-18 10:32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세요. 저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제주관광의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의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 개선해나가 좀 더 즐겁고 편안한 제주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