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아트뮤지엄-박물관은 살아있다(대표이사 박종성)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제주도민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찍고 찍고 프리패스’라고 명명된 이번 행사는 도민이 박물관을 방문할 때마다 1000원씩 누적 할인이 되는 멤버십 카드를 발행해 주는 이벤트다.

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트릭아트뮤지엄’ 중 어느 곳을 방문하든 1000원씩 누적 할인이 적용, 8번을 방문하게 되면 입장료가 1000원으로 떨어진다.

이후 9번째 입장부터는 카드 유효기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카드의 유효기간은 최초 발행일로부터 10년이다.

멤버십 카드는 각 박물관의 매표소에서 간단한 제주도민 신분 확인을 거치면 발행 받을 수 있으며, 발급 기한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언제든 발급이 가능하다.

문의 트릭아트뮤지엄 805-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