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북촌돌하르방공원(원장 김남홍)이 무료 미술 체험 행사를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북촌돌하르방공원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원 내 숲속체험공방에서 돌하르방 판화 찍기, 공원 캐릭터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결과물을 바로 제공하는 등 창의적인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북촌돌하르방공원은 오는 11월까지 토요 문화 학교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숲에서 돌하르방을 만나다’라는 생태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북촌돌하르방공원 782-0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