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컨트리클럽(대표이사 양경홍)이 아침 시간 건강과 저렴한 요금제로 골퍼들을 유혹한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지난 15일부터 부담 없이 라운딩을 즐기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해피 타임 힐링 라운드’ 상품을 기간 제한없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캐디 서비스와 카트 이용을 고객이 선택해 적용하는 셀프 라운드로, 정규홀에서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해피 타임 힐링 라운드’는 사전 예약제에 한해 운영되며, 이용 시작 시간은 오전 6시부터 7시까지다.
이용 요금은 9홀 기준 5만7000원, 18홀 7만5000원이다.
문의 오라컨트리클럽 747-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