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총지배인 박재홍) 일식당 모모야마에선 제주 다금바리 명인 강창건 조리장을 초청, 19일부터 21일까지 다양한 다금바리 활어 요리를 선보인다.
강창건 조리장은 30년 간 풍부한 다금바리 요리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다금바리 특허 1호’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단순히 활어회와 매운탕으로만 사용되던 다금바리를 두툼한 입술부터 볼살, 혀와 간, 심지어 비늘까지 요리에 적용시켜 한 마리의 다금바리에서 30여 가지의 서로 다른 맛을 볼 수 있다.
다금바리 코스 가격은 17만원으로 홍시샐러드, 모둠생선회, 무침초회, 관동식 간장조림, 완지리와 모둠스시 등 총 9가지로 구성돼 있다. 다금바리 지리정식은 8만원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오는 20일 단 하루 진행되는 최고급 샴페인 갈라 디너는 30만원으로 패키지 이용 투숙객에게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및 예약 731-4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