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전문박물관으로 등록하였다.
1996년 ~ 97년의 1년동안 관람로를 새로이 포장하고, 전반적인 시설물을 개보수하여 97년 4월 재개장 후 매년 옹기전시관, 농기구전시관, 추사전시관, 야생화전시장, 돌문화전시장 등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체험관람객을 위해 매년 시기별로 봉숭아물들이기, 감물들이기,
빙떡만들기, 집줄놓기 체험 등 무료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및 가족관광객에게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 3월 이후
전속공연팀 "마로"의 인원을 20명으로 추가 보강하여 도내에서는 볼수 없는 새롭고 다양한 특별 공연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