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컴퓨터박물관 'VR 오픈콜' 작가 창작활동 후원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6-11-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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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이 콘텐츠 개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최근 진행한 가상현실 콘텐츠 공모전'VR 오픈콜' 수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2017 엔씨엠 액셀러레이터(NCM Accelerator) : VR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수상자의 후속 작품 활동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후원 프로그램이다.
모든 VR 오픈콜 수상 팀에는 내년 한 해 동안 월 50~100만원씩 개발지원금이 주어진다. 해외 출품 전시와 네트워킹 등에 대한 상담도 이뤄진다.
최윤아 관장은 "'VR 오픈콜'을 통해 기대보다 우수하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정됐다"며 "작가들이 더 자유롭게 다양한 시도를 하고 보다 우수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