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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이 개원 24주년을 맞아 이달 24일부터 '점심 힐링 뷔페'를 선보인다.
점심 힐링 뷔페에선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와 녹차, 마늘, 연어 등과 제주산 식재료로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망고, 블루베리, 파파야 등의 열대과일은 에피타이저로 준비된다. 디저트로는 직접 내린 브라질 스페셜티 싱글빈 커피와 여러 가지 곡물을 혼합해 만든 잡곡빵이 제공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이용 가격은 청소년과 어른 1만5000원, 어린이(초등학생) 1만원, 미취학 아동(36개월 이상) 7000원이다. 점심힐링뷔페는 생각하는 정원 내 부대시설로 정원을 관람한 뒤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문의 064-772-3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