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전성원)가 입장권 발매 창구에서 제주어를 선보이고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최근 ‘어서오십시오’를 ‘혼저옵서예 삼촌와수광’으로, ‘거스름돈 1000원입니다 확인하십시오’를 ‘거스름돈 1000원인디 확인해봅써예’로, ‘드릴까요?’는 ‘드리카마씸?’ 등으로 바꿔 고객응대 언어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앞으로 2개월간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전 사업장으로 확대할지 결정할 계획이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제주만의 새롭고 재미있는 사투리를 들려주고자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