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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와 제주스타렌터카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6-01-21 11:31 조회: 341

  '박물관은 살아있다(alivemuseum.com)'를 운영하고 있는 (주)크리에이티브통(대표이사 강우석)은 지난 15일 (주)제주스타렌탈(대표 장호)과 제주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한 대외홍보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내 상설 전시되고 있는 미디어 작품 '카그라피티'를 통해 스타렌트카의 브랜드 로고가 래핑된 차량 위에 관람객이 직접 색깔을 입혀보며 디자인하는 등 이색적인 현장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공항 셔틀버스 외부광고를 통해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작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등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이벤트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은 지난해 9월 (주)한라산과 함께 특별 작품 전시 및 한라산 소주에 홍보 라벨을 부착해 홍보하는 등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으로 약 500만 병의 소주가 전국에 시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앞으로 진행될 (주)제주스타렌탈과의 협업으로 이종 업종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색적인 마케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착시 박물관으로 2009년 개관 이후 지속적인 작품개발과 디지털기술을 융합해 2012년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외에도 2016년 현재 국내외 14개점을 보유한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했다.

 제주 중문점은 약 1만평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 공간에 착시아트와 미디어아트, 오브제아트, 스컬쳐아트, 프로방스아트를 포함해 5가지로 테마로 이뤄져 있으며, 약 150점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자신이 주인공이 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며 즐기는 오감만족 체험 박물관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가격은 성인 1만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8000원이.

 

문의 064-805-0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