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총지배인 임성복)는 다음 달까지 오직 제주도민만 예약 가능한 ‘도민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선착순 하루 14팀 한정으로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객실 1박과 조식 2인, 저녁 식사 이용권 2인 등이 기본으로 포함됐다.

이와 함께 사계절 야외 온수풀 ‘해온’을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횟수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 ‘해온’ 야외 무대에서 재즈, 팝페라 등 각종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도 마련돼 있다.

아울러 피트니스 클럽 2인 무료 이용권과 어린이 멀티 체험 놀이 공간인 키즈월드, 라운지 무료 이용도 포함됐다.

‘제주도민 패키지’는 8월 10~13일과 26~31일의 경우 37만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판매되며, 9월 주중(일~목요일, 추석연휴인 9월 6~8일은 제외)은 27만원, 주말(금~토)은 32만원이다.

관련 문의 : 롯데호텔제주 1577-0360.


기사 출처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