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랑나눔 봉사단(단장 강인철)이 지난 28일 제주시 도평동에 위치한 제주요양원을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음식인 떡국을 대접함으로써 외롭게 보낼 수 있는 명절을 함께 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외에도 협회는 불황과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청수 애서원, 성자현, 늘푸른노인전문요양원, 성심노인요양원 등을 방문해 겨울철 난방비를 전달했으며, 다문화가정 다섯 가구에는 설 차례상을 차릴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평소 여행을 즐기기 어려운 도내 장애인 및 소외계층 182명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관람 및 염색체험 등 1박2일 일정의 여행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