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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회의 개최 세계 42위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8-12 00:00 조회: 1537
정부로부터 ‘국제회의 도시’로 지정된 제주특별자치도가 회의 도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11일 제주도에 따르면 국제회의기구인 국제협회연합(UIA)이 최근 작성한 2007년도 국제회의 통계 자료를 확인한 결과 제주도는 46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세계 42위, 아시아 10위, 국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제주도가 2005년 국제회의 22건을 개최해 세계 74위, 아시아 11위에서 2006년 국제회의 33건을 열어 세계 48위, 아시아 9위로 올라선데 이어 지난해 또다시 세계순위에서 도약한 것이다.
제주도는 국내 순위에서도 2004년까지는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하다가 2005년부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등으로 2년간 부산에 밀리면서 3위로 떨어졌으나 지난해 다시 2위 자리로 복귀했다.
UIA는 전체 참가자 수가 300명 이상인 회의 가운데 외국인이 40% 이상, 참가국 5개국 이상, 회의 기간 3일 이상인 회의를 대상으로 매년 전 세계의 국가별, 도시별 회의 개최 건수를 파악해 집계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이에앞서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서울, 제주, 대구, 부산 등 4개 지역 25개 국제회의 참가자 1580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 국제회의 개최지 매력도에서 4.43으로 최고를 차지하는 등 국제회의도시 메카로서의 위상을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