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전체메뉴열기

서브컨텐츠

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관광뉴스

제13회 제주국제관악제 세계 10개국 1330여 명 참가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4-28 00:00 조회: 1638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한 제13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지난해보다 5000만원이 증액된 5억 5000만원 예산을 들여 8월 12~20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 등 도내일원에서 열린다.
제주도는 홀수 해에 밴드축제, 짝수 해엔 전문앙상블축제로 여는 프레임에 따라 올해 국제관악제는 10개국 1330여 명 관악인이 참가해 세계 앙상블축제와 관악콩쿠르로 개최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12~19일에 매일 전문앙상블과 관악단의 순회연주가 도내 곳곳에서 진행되고 한라아트홀에선 제5회 국제관악콩쿠르가 열린다. 20일엔 문예회관 대극장에선 폴란드국립음대 교수인 자이몬 카발랴의 지휘아래 콩쿠르의 부문별 입상자가 제주도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통한 경연을 펼쳐 최종 대상수상자를 가린다. 세계적인 트렘펫 연주자인 프랑스의 에릭 오비에르도 초청 출연해 관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제주국제관악제 개막식은 12일 오후 8시 해변공연장에서 열리고 15일 광복절엔 제주시청 광장~해변공연장 구간에서 경축시가퍼레이트가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9~16일 도내 일원에서 관악캠프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