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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광객 전세기 타고 제주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2-05 00:00 조회: 1797
도쿄 오사카지역 중심 상품 잇따라


일본 관광객들이 전세기를 이용해 제주를 찾는 여행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3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지역 일본인 관광객들이 전세기로 제주를 찾아 골프, 카지노, 테라피 등을 즐길 계획이다.


오는 8일엔 일본 오사카에서 동화약품의 요시다 이츠로 사장을 비롯한 사원 1백30여명이 전세기를 이용해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를 찾아 겨울정취를 즐긴다.


또 9일부터는 후쿠오카서 단체객 1백70명이 전세기로 제주를 찾아 2박3일동안 태왕사신기와 성산일출봉 등 드라마 촬영지와 세계자연유산 투어를 비롯해 관덕정, 삼성혈, 민속자연사박물관 등 제주문화 탐방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달 12~14일에는 도쿄에서 한류스타 박용하의 일본팬 5백여명이 전세기로 제주를 찾아 팬미팅을 비롯해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처럼 일본서 전세기 상품이 활발한 것은 한일관광 교류의 해를 맞아 제주자치도의 관광홍보 마케팅 강화와 함께 전세기 상품개발비 지원 확대 등 외국인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에 힘입은 덕분으로 풀이되고 있다.


제주자치도 관광마케팅과 김성철 일본권 담당은 `일본 주요 여행사와 공동으로 히로시마, 오키나와, 센다이 등 제주와 직항노선이 없는 지방공항을 이용하는 전세기상품 개발을 추진중`이라며 `일본 연휴를 이용한 기업체 사원연수 제주 유치를 위해 공동상품 광고, 인터넷 홍보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