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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올해 중반기 지역노선 신규취항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1-18 00:00 조회: 1604
B737 2대 김포노선 투입 기존 Q400 활용 노선확대 추진

제주항공이 올해 중반기에 지역노선을 신규취항, 제주노선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보잉사와 189석 규모의 B737 항공기 2대 구입을 체결하고, 오는 4월 21일과 25일 각 1대씩을 들여온다.
제주항공은 B737항공기를 1개월여 시범운항한 후 제주-김포 노선에 투입시킬 예정이다. 이 후 기존 주력 항공기인 79석 규모의 Q400을 활용해 제주기점 지역노선을 신규취항할할 예정이며 제주-청주 노선에 1일 4회 운항이 가장 긍정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제주항공은 올해 6월 국제 비정기 노선 취항도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기타큐슈 지역이 첫 취항지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제주항공이 대형항공기 김포노선 투입과 신규 청주노선 취항, 국제 비정기노선 운항 등으로 제주기점 노선과 공급석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주항공과 제주도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고영섭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B737 2대가 투입됨에 따라 Q400을 활용한 제주기점 지역노선 신규취항에 대해 제주도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며 `청주를 포함해 여러 지방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