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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성탄절 특수 기대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7-12-20 00:00 조회: 1504
항공사 23·24 제주도착과 25 출발 항공노선 예약 불티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제주관광은 성탄절에 반짝 특수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17일 기준 22·23일 제주도착 항공편 예약율은 각 83%와 92%로 나타났다. 이는 겨울철 평균 탑승률이 60%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것이다.

또 성탄절인 25일 제주출발 항공노선 예약율은 97%로 나타나 관광객들이 22일부터 24일까지 분산해 제주를 방문했다가 25일 한번에 떠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나 항공도 22일과 23일 제주도착 예약율이 98%·76%로 나타났고, 25일 제주출발 항공노선은 91%를 넘은 것으로 나타나 대한항공과 비슷한 현상을 보였다.

제주항공도 23일 제주도착 항공노선 예약율이 90%를 넘는 등 평소보다 20∼30% 많아졌다. 또 성탄절이 다가올수록 예약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제주관광도 성탄절 관광객 증가로 인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특수를 연말연시까지 이어가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용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