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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낳은 위대한 서예가 소암 현중화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신축된 소암현중화기념관은 연면적 1519㎡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이다.
서귀포시는 앞으로 전시실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 개관준비 작업을 거쳐 내년 8월 소암 탄신일(음력 7월4일) 개관할 예정이다.
소암 현중화기념관에는 상설 및 기획전시실·수장고·카페테리아·기념품판매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이에 앞서 서귀포시는 소암 선생이 생전에 기증한 작품 58점을 비롯해 변성근씨가 기증한 작품 등 모두 90점을 확보해 놓고 있는 상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현재 확보한 소암선생의 작품 외에도 1000여 점을 추가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증된 작품 및 유품은 기념관 수장고에 보관됐다가 기념관 개관 이후 다양한 테마에 맞춰 전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