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 2004년 제4회 한일경제인대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종윤 외국어대 교수는 선정사유에서 이길현 회장은 지난 30여년간 삼성Japan 대표이사, 일본정부 대외 경제자문특별위원회을 역임하고, 현재에도 한일천선협회 부회장으로서 일본 정재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일본전문가로서 그동안 대일경제교류의 창구역할을 맡아왔으며,
◈ 특히 지난 1995년 1월 고베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민간인으로서는 맨 처음 고베를 찾아 구호활동을 펼치는 등 민간차원의 왕성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한일 민간 교류의 새 장을 열어왔으며, 기업가로서도 신라호텔 사장 당시 맞춤서비스, 초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IMF 외환위기 이후 신라호텔을 헐값에 매수하려던 외국자본을 물리치고 흑자경영의 틀을 잡는 등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여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한일경제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길현회장은 수상소감에서 작금의 경제현실을 타파하고 향후 우리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핵심기술을 보유한 경쟁력있는 중소기업육성과 인재양성이 절실함을 역설했다.
◈한편 이길현회장은 지난 2000년 제주도관광협회에 취임한 이래 제주-동경 간 JAL기 취항 성사, 제주대, 연세대, 일본와세다대 간 학생 교류 프로그램 실시, 제3회 한상대회 제주유치, 전국기독실업인대회 제주유치 등 제주관광의 국제화와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에 자신의 역량을 총동원한 왕성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