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o 제주도관 관관협회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일본 인바운드 업계 관계자 중심으로 실시된 일본 직항노선 개설지역 현지 제주 관광 판촉행사가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지역에서 11.29~12.2 3박4일 일정으로 성황리에 실시되었다
o 금번 행사는 2004년 한해를 마무리 하고, `2005년 한·일 공동방분의 해(한·일 국교정상화40주년 기념)` 실시를 앞두고 제주관광 제1의 해외 고부가가치 시장인 일본시장의 집중 공략을 위해 `제주관광 특별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o 특히, 이번 현지 판촉 행사는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제주관광 이미지 향상을 위한 대규모 홍보단 파견 패턴을 지양하고, 업계 및 관련기관(단체)의 실무자가 중심이 되어 현지 방한 관광객을 직접 모객하며 판촉활동을 전개하는 현지 한국여행사 주재원과 일본 여행사 상품개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는데 그 의의가 깊다.
o 금번 판촉사업에서 김태환 제주도 지사는 현지에서 제주에 관광객 송축(모객)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을 경주하는 현지 주재주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한류열풍 분위기를 활용하여 국제회의, 레져 스포츠, 체험 관광객 등 다양한 관광수요층(관광객)을 제주로 보낼 줄 을 당부하며, 이에 부응하는 인센티브 지원 등 정책적 지원 방안 등도 제시하였다.
o 이와 관련하여 현지 여행업계에서는 제주도와 관광협회 차원에서 실시하는 판촉행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제주도측의 적극적인수용태세 개선(관광질서 유지, 한류 관련 영상 촬영지 정비, 체험 관광소재 개발 등)과 홍보마케팅 전개(동경 중심의 마케팅 전진기지 설치 및 인센티브 지원)와 직항 노선 개설(증편)을 위한 관계기관(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하였다.
o 한편, 제주도와 관광협회(업계) 참가자들은 이번 판촉행사를 통하여 현지 주재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 전개를 위하여 지속적인 현지 순화판촉 전개와 함께 향후, 획기적인 일본인 관광객 유치증진을 위한 방안 등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하였다.
※ 자세한 문의는 제주도관광협회 해외마케팅팀(☎064-742-8861)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