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최근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지역의 신한류 열풍으로 인해 연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드라마 "올인" 촬영지로 유명한 신양리 섭지코지를 찾고 있습니다.
방문객 대부분이 중국인들로 평소 바다를 접하기 환경으로 인해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갖고 바닷가까지 내려가 제주바다를 체험하고 사진촬영 등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인 관광객들은 기상특보가 발효된 날씨에도 바닷가로 진입하고 있어 파도와 인안류 등에 의한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산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