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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통민속축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05-26 13:51 조회: 3260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감동을 넘어 세계로’
제주전통민속축제 행사 안내


가. 행사개요

- 일 시 : 2009. 5. 31(일) ~ 6. 2(화) (3일간) ※ 개막식 : 5. 31(일) 17:00
- 장 소 : 덕수리민속공연장(제주조각공원 옆)
- 주 최 : 제주특별자치도
- 주 관 : 덕수리민속보존회
- 주요내용
시 간 5. 31(일) 6. 1(월) 6. 2(화)
10:00~11:00 민속경기
11:00~12:00
12:00~13:00 민요 및 사물놀이
13:00~14:00 집줄놓기노래 물허벅장단
14:00~15:00 민요한마당 제주어말하기대회 방앗돌굴리는노래
15:00~16:00 방앗돌굴리는노래 물통파는소리 불미공예
16:00~17:00 식전공연- 송승환의 난타 전통혼례재현 물통파는소리
17:00~18:00 개막식 및 개막공연
- 왕의남자 줄타기
- 평양예술단 공연
MBC 열창!다함께차차차
부대행사(10:00~17:00) - 민속체험
- 짚신짜기, 집줄놓기, 투호놀이, 굴렁쇠굴리기 등
- 음식체험
- 전통떡(시루떡, 빙떡, 인절미), 제주청주 등
- 건강체험
- 제주옹기좌훈욕, 얼굴관리, 발미용관리 등
- 전시체험
- 서각, 사진, 가훈 등
- 각종체험
- 구루마타기, 곶자왈걷기, 대장간체험, 천연염색 등


나. 행사소개

옛날에 보리, 조 등을 연자매(몰방이, 몰방애, 몰고래)에 넣고 돌려서 곡식을 장만하였는데, 이런 연자매(몰방이, 몰고래)를 만들기 위해 산이나 들에서 만든 [웃돌] 과 [알돌]을 마을 사람들이 굴리고 오면서 부르던 노동요가 방앗돌 굴리는 노래이다. 이 노동요는 솔기소리라고도 하며 덕수리에서만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 재현시간 : 40분

- 불미공예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7호)
덕수리 지역에서는 솥, 보섶, 빈철 등 생활용품과 농기구를 만들어 제주지역에 공급하여 소득을 올렸는데 이런 생활용품과 농기구를 만들던 과정을 불미공예라 한다 1. 먼저 생활용품 및 농기구 틀을 만들기 위해 진흙과 보리 고스락을 반죽해서 틀을 만들고 그늘에서 말린 후 1,000℃ ~ 1,200℃ 가마에서 4~5시간 구워낸다 2. 틀이 완성되면 1,500℃ 둑(용광로)에서 녹인 쇳물을 틀(솥바슴, 보습뎅이)에 부운다 3. 일정시간이 지난 다음 틀을 부수면 솥 등 생활용품 및 농기구가 완성된다 ○ 재현시간 : 60분

- 물통파는 소리
제주도는 화산토양이라 중산간 지방에는 용천수가 없어 물이 귀했다. 그래서 빗물을 가두어두는 물통(우물)을 만들어 식수로 사용하였는데, 이런 물통(우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부르던 노동요를 곳바구리 물통파는 소리(따비질소리, 솔기소리, 다짐소리, 서우제소리)라고 한다. 곳바구리는 지명이름(물통을 만들던 곳)이다. ○ 재연시간 : 30분

- 집줄놓는 노래
제주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초가를 일고 때(집줄)로 동여 메어 바람에 날리지 않게 하여 제주 초가집을 만드는데 이때 집줄를 꼬면서 부르는 노동요가 집줄놓는노래이다. ○ 운영시간 : 10:00 ~ 17:00 ○ 체험비용 : 무료

- 건강체험
○ 제주옹기 족욕 · 제주옹기 좌훈욕 제주에서 생산되는 해풍쑥, 화산송이를 원적외선이 풍부한 제주옹기에 담아 태워 그 연기와 열을 쐬이며 치유하는 테라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