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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즈민,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중국 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스포츠스타 자오즈민(焦志敏.46)씨가 15일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우근민 지사는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자오즈민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증을 전달했다.
자오즈민씨는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제주도는 자오즈민씨의 이미지를 활용해 관광 제주를 중국에 홍보하고,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따른 투표 지원도 기대하고 있다.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인 안재형씨와 결혼한 자오즈민씨는 한국 주니어 탁구대표팀 코치를 지냈으며, 현재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다.
< 2010.11.15(월) 제주일보 김대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