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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진주 이어 무안노선 취항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0-06-24 17:14 조회: 1347

아시아나, 진주 이어 무안노선 취항

7월부터 주2회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7월부터 제주~진주노선에 이어 제주~무안노선 취항을 앞두고 있어 호남지역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서비스지점은 7월2일부터 제주~무안노선에 A321(179석) 기종을 투입, 주2회(금·일요일) 운항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운항시간은 제주출발 오후 2시55분, 무안출발은 오후 4시10분으로, 요금(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 제외)은 할인운임 4만9800원, 기본운임 5만7900원, 성수기운임 6만3900원이다.

이번 신규취항으로 전남지역의 제주 접근성이 좋아져 관광업계에서는 관광객 유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다음달 2일부터 제주~진주노선을 주 2회(금·일요일) 운항한다.

제주~진주노선은 현재 대한항공이 주2회 운항하고 있지만, 제주~무안 정기노선 취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0.6.21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