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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부동산 중국부호 '인기'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0-06-24 17:12 조회: 1599

제주 부동산 중국부호 '인기'
라온프라이빗타운 올해 100건 496억원 유치
제주가 중국 부호들의 해외 부동산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한림읍 재릉지구에 휴양 리조트단지 라온프라이빗타운을 건설하고 있는 라온레저개발(주)은 14~15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지역 부동산 투자자 160명을 대상으로 제주에서 상담을 벌여 모두 42건 189억8700만원 규모의 분양계약이 이뤄졌다고 16일 밝혔다. 라온레저개발은 이에 앞서 지난달 2일 중국 상하이지역 부동산 투자자와 1차 상담을 통해 58건 306억900만원 규모의 분양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 2월 제주에 부동산 투자 영주권 제도가 도입된 후, 유치한 중국 부동산 자본은 총 100건 495억9600만원에 이르고 있다.좌승훈 라온레저개발(주) 홍보팀장은 "제주도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세계 10대 관광지 중의 하나"라며 "제주에서 2시간 이내 거리에 중국 상하이를 비롯해 1만불 소득 이상도시가 11곳이 있고, 1억명 이상 상주하고 있다는 점도 제주가 중국인들에게는 투자처로 매력적인 이유"라고 말했다.

(2010.6.19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