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한일중 정상회의 성공개최 최선
○오는 29일~30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600여 회원사 등 도내 관광업계도 연일 분주한 모습.
이번 정상회의는 제주가 아시아의 주요 관광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제주가 세계적인 휴양관광지로서의 브랜드가치를 높을 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홍명표 도관광협회장은 "관광업계가 한마음으로 방문객들을 내가족처럼 환대해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마디
(2010.5.26 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