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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항공, 중국~제주노선 신규 취항 추진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방문 협의
중국 춘추항공(회장 왕정화) 경영진 일행이 제주~상하이노선 신규 취항을 앞두고 협의차 지난달 31일 제주공항을 방문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이들 일행에게 제주공항에 신규 취항시 제공되는 착륙료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와 국제선 신청사 등 제주공항시설을 안내하고, 춘추항공 관계자들은 빠른 시일내에 제주노선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춘추항공은 항공기 21대를 보유하고 중국내 40여개 도시를 운항중인 민영 저비용 항공사로, 지난달 중국정부로부터 국제선 면허를 인가받고 올해 하반기 제주~상하이노선 취항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 이상직 회장과 춘추항공 왕정화 회장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제주도 및 서울에서 양 항공사간 협력회의를 갖고 상해-제주 등 한·중국간 운수권 증대 및 획득에 관해 양국 정부에 건의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2010.6.3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