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글로벌시대 제주의 미래 어떻게 할 것인가?'
제주경제와 관광포럼 제18차 세미나 15일 그랜드호텔서 개최
‘싱가포르가 국제자유도시로 도약할 수 있었던 성공 요인은 명확한 비전 설정과 이를 실천에 옮기는 리더십, 대내.외 홍보 역량과 이를 뒷받침하는 물적.인적 인프라 확충에서 찾을 수 있다.’
글로벌 시대 속에서 싱가포르 발전 모델처럼 국제자유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요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현승탁)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 삼성경제연구소(소장 정기영)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은행, 제주도개발공사에서 후원하는 ‘제주경제와 관광포럼 제18차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전 7시 제주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제주 출신인 현성수 ㈜제일기획 상근감사가 ‘글로벌시대 제주의 미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국가미래예측정책연구원 이사장과 국회 의정연구원 교수도 맡고 있는 현 감사는 강연을 통해 제주국제자유도시 발전의 4대 필수 요소로 ‘비전과 리더십, 인프라, 홍보’를 제시하고 실현 가능성을 높일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2010.4.14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