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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선 항공좌석 4-5월 20만석 추가 공급 확정
국토해양부, '제주-인천'노선 임시편 착륙료 전액 감면
속보=국토해양부는 제주 노선에 4월 중 700편(11만2660석), 5월 중 537편(8만5102석)을 증편 운항하는 내용의 봄철 성수기 항공좌석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19일 확정.발표했다.
국토해양부는 또 임시항공편 증편 이외에 제주노선의 좌석난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해 제주항공을 운항하는 4-5월 임시편에 대해서는 착륙료를 전액 감면하고 김포공항 및 지방공항을 이용하는 임시편에 대해서는 정류료와 조명료를 전액 감면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제주공항에서 지상조업 등을 위한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국제선 전용으로 이용되던 탑승교 1기를 국내선과 겸용으로 사용함으로써 여객의 편의를 제고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수학여행단에 대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 중인 1인당 8000운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비성수기간 김포공항과 전국 지방공항을 이용하는 수학여행단에 대한 지원금을 기존 1인당 1000원에서 3000원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2010.4.19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