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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 최적지 제주 알린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0-04-15 15:13 조회: 1050

마이스 최적지 제주 알린다

'2010 제주국제그린마이스위크' 14일 개막

16일까지 ICC-JEJU…국내외 15개국 참가

제주가 마이스(MICE)산업의 최적지임을 알리는 '2010 제주국제그린마이스위크'가 막이 오른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reen MICE in Asia(아시아의 저탄소 녹색 신성장산업, 제주마이스)'를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지식경제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 마이스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행사는 마이스 전시회와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인류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와 제주의 전통문화·예술 공연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14일 개막식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신스케 아사이 일본 MPI(국제회의기획가협회) 회장 등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과 마이스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에 이어 김경수 지식경제부 지역경제정책관은 기조강연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마이스의 미래와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캐나다와 중국·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해외 15개국·50여명의 바이어와 국내 숙박업·여행업계 등 셀러(Seller) 67개 업체·100여명이 제주를 찾는다.

특히 행사기간 국내·외 바이어와 셀러 등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는 국내 마이스업계가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지능형전력망인 '스마트그리드', '하이브리드 자동차', '세계 7대 자연경관' 홍보 부스 등 80여개의 독립·기본부스가 운영된다.

박영수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마이스의 중심이 미주와 유럽에서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다"며 "제주국제그린마이스위크 행사를 계기로 제주의 경쟁력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켜 마이스산업 진흥을 위한 기틀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4.14 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