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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내회의 파급효과 '톡톡'
컨벤션뷰로, 1분기 64건·경제효과 1100억 분석
제주에서 국제·국내회의가 잇달아 개최되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1000억원을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컨벤션뷰로는 올해 1분기에 국내회의 45건, 국제회의 19건 등 모두 64건의 회의가 제주에서 열리면서 11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도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6일 밝혔다. 회의 참가인원도 1만5000여명에 달했다.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개최된 19건(국제 9건, 국내 10건)에 견줘 236% 많고, 참가인원도7593명보다 갑절 많은 규모다. 제주컨벤션뷰로는 올해 제주서 열리는 2010 한중일 정상회의(5월), 2010 한·아세안 환경보건장관회의(7월)와 더불어 유치가 확정된 2011 아·태국제간심포지엄(12월), 2011 미주부동산도시경제협회세계연차총회(7월), 2014 제20차 세계토양학술대회(8월)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12 전산언어협회국제학술대회(900명), 2013 세계햅틱스대회(500명), 2016 세계 견주관절학회 학술대회(1500명) 등 10여건의 국제대회를 제주로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한편 제주컨벤션뷰로는 연말까지 210건의 국제·국내회의를 유치할 계획이다.
(2010.4.7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