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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의 미래 발전방안은?
제주경제와 관광포럼 제17차 세미나 19일 오전 7시 칼호텔서 개최
중동의 국제자유도시 두바이 등을 사례로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성공적인 미래 발전방안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현승탁)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 삼성경제연구소(소장 정기영)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은행, 제주도개발공사에서 후원하는 ‘제주경제와 관광포럼 제17차 세미나’가 오는 19일 오전 7시 제주시 칼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현주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미래 발전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김 수석연구원은 ▲경제 활성화 ▲삶의 질 향상 ▲문화 융합 등을 제주의 발전방향으로 제시하고, 위기 가능성을 경계하면서 준비된 대처로 위기를 극복해온 두바이를 사례로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성공 방안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2010.3.18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