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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특선요리로 고객 유혹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0-03-12 10:01 조회: 1098

호텔가, 특선요리로 고객 유혹

제주칼 ‘한우 특선’… 그랜드 ‘올레정식’… 롯데 ‘비빔밥’

 도내 호텔들이 새봄을 맞아 특선요리로 고객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제주칼호텔은 한일식당 '사라'에서 새봄 제주를 찾는 여행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청정 제주산 제동한우 특선'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제동한우 떡갈비구이 정식'은 맛, 영양, 신선도에서 최고 등급을 자랑하는 제동한우를 이용해 전통방식의 양념으로 만든 맛깔스런 떡갈비구이와 야채 샐러드, 진지와 된장찌개, 디저트로 구성된 코스요리로 가격은 3만5000원(부가세 별도)이다.또 '제동한우 모듬구이 정식'(4만원) 주문시 육회를 특별 서비스한다. 이 밖에 불고기 전골, 뚝배기 불고기, 돌솥육회 비빔밥, 사골 곰탕은 1만5000~2만원의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스카이클럽 회원은 30% 할인해주고, 홈페이지(www.kalhotel.co.kr)서 예약해도 20%를 깎아준다.

문의 720-6582.

  제주그랜드호텔은 한일식당 삼다정에서 봄 특선요리를 선보인다. 제주산 전복해삼뚝배기 정식과 비타민이 풍부한 새싹봄나물비빔밥정식, 봄나물과 돈가스, 벚꽃도시락정식 등을 맛볼 수 있다. 또 3월 한 달동안 올레정식(한일 절충식), 오름정식(양정식), 철판구이정식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급와인을 제공한다. 2~3명 식사시 1병, 4~6명 식사시 2병, 7~9명 식사시 3병을 제공한다.
문의 710-8231.

  롯데호텔제주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이달부터 4월까지 '약선 봄나물 비빔밥 반상'을 판매하고 있다. 복령호두죽, 녹차더덕전, 은대구구이, 비빔밥과 삼백초 시금치 된장국, 과일, 국화 결명자차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4만원(부가세 별도).

  또 일식당 모모야마에서는 달래, 냉이로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 청정 흑돼지 전골냄비'를 5월까지 선보인다. 문의 731-4220

  (2010.3.12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