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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거점 한류 열풍 계속된다
8월 공중파 방송 예정, '신의(神醫)' 세트장 조성
관광객 유치 탄력 기대
태양사신기 세트 안에 한의학을 주제로 한 세트장이 조성된다.
한방의술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드라마인 '신의(神醫)' 세트장이 제주도내 태왕사신기 세트장내에 조성된다.
청암영상테마파크(태왕사신기 세트장)에 따르면 (유)신의문화전문회사가 제작비 200억원을 투입해 드라마 '신의(神醫)' 를 4월부터 촬영해 8월께 SBS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특히 태왕사신기 세트장(20만8101㎡) 부지내에 50억원을 투입해 1만3200㎡ 규모의 세트장과 한방테라피 등을 조성한다.
드라마 '신의'는 고려시대 한의학의 고증을 바탕으로 젊은 의생이 고난과 역경을 의술로 극복하고, 신의가 되는 과정을 그린 한방 의학 드라마다.
드라마 '신의'로 '태왕사신기'에 이어 제주가 한류열풍의 중심으로 부각, 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0.3.8 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