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전체메뉴열기

서브컨텐츠

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관광뉴스

제주관광 2월 비수기 불구 50만명 유치 성과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0-03-02 17:19 조회: 1044

제주관광 2월 비수기 불구 50만명 유치 성과

녹색체험·레저스포츠 중심 마케팅과 여행상품 개발 비수기 타파

전통적으로 제주관광 비수기였던 2월에 51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하는 등 제주도와 관광업계의 비수기타계 마케팅이 효과를 얻고 있다.

제주도와 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잠정치)은 51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27.2% 증가했다.

특히 제주관광의 비수기인 1월부터 2월말까지 유치한 실적은 올해 102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9% 증가했다. 또 100만명 돌파시점도 지난해(3월14일)보다 보름정도 앞당겼다.

이처럼 지난달 관광객이 증가한 주요 요인은 최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상승, 신종플루 진정, 각급 학교 졸업 및 봄방학, 설 명절, 중국 춘절 등의 상승요인이 잇따랐다.

여기에 발맞춰 정월대보름들불축제, 겨울 한라산 등반, 올레걷기, 골프, 요트, 승마, 수렵, 전지훈련 등 녹색체험·레저스포츠 중심의 비수기타계 마케팅 및 여행상품이 개발되면서 가족단위 휴양 관광객이 대거 제주를 찾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도는 올해 관광객 670만명 유치목표 달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달초부터 제주관광협회와 관광업계 합동으로 호남지역을 순회하면서 제주관광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2010년도 인센티브 설명 등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 세계자연유산, 제주올레, 골프, 요트 등을 활용한 저탄소 녹색체험관광과 레저관광 상품 등 다양한 제주관광 상품 개발도 적극 활성화 해나갈 계획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2010.3.2 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