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MICE산업 활성화 민관협력체계 구축
道, 9일 제주관광공사서 합동 워크숍...원스톱지원 방안 등 마련
제주마이스(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일 제주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MICE산업지원단, 제주관광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컨벤션뷰로, 도관광협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마이스산업의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각 기관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테마파티, 이벤트 공연 상품 개발, 마이스정보 원스톱서비스 시스템 등 업무추진 협력방안을 마련한다.
각 기관들은 특히 오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0 제주 국제 그린 마이스 주간(Jeju International Green MICE Week)’을 성공 개최하기 위한 지원방안과 함께 통합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회의 유치 단계에서부터 개최 후 종료시까지 방문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나가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가 구축되면 제주마이스 산업이 더욱 활성화돼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일보 2010. 2.3>